컬트 걸작 「우주 생명체 블롭」을 촬영한 소도시, 펜실베이니아 피닉스빌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매드》와 《판고리아》를 읽고 소름 끼치는 단편을 쓰면서 보냈다. 어두운 이야기와 사회 정의 문제에 관한 관심 덕분에 로스앤젤레스 앤티옥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포, 사변소설, 유머를 섞어 복잡한 흑인 여성을 중심으로 한 단편을 쓰고 있다. 미국 전역의 대학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사변소설 단편집 『베키빌로부터의 탈출: 인종, 머리칼, 분노의 이야기』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간의 작품은 잡지 《나이트메어》, 《라이트스피드》, 《사변의 도시》와 「나이트라이트: 공포소설 팟캐스트」, 스펠먼 대학교 문예지 《클로이 이모: 솔직함의 저널》 등에서 소개되었다. 앤솔러지 『미래에서 온 흑인: 흑인 사변 저술집』, 『12월의 이야기』, 브램 스토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사이코랙스의 딸들』에도 단편을 실었다. 스코니어스는 펜실베이니아에 거주 중이며 독학으로 공부한 유화 화가이기도 하다. 현재 소도시를 주제로 한 공포 단편선을 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