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도쿄도 출생. 도쿄학예대학 교육학부 미술 전공.
중학교 미술 교사로 9년간 근무한 후, “아이들보다 먼저 어른들에게 미술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2022년 2월 퇴직하고 독립했다. 현재는 ‘미술 해설을 해보자!’라는 이름으로 집필 활동과 누구나 제작을 즐길 수 있는 교실 ‘×art | 곱하기 아트’를 운영하며, X(구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어렴풋이에서 깨달음으로’를 모토로 미술사나 미술 감상이 즐거워지는 ‘시점’을 쉽게 해설한다. 그 외에도 기업에서 감상 워크숍, 전시회 해설, 강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