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내 경리 책임자로 6년간 근무했다. 업무 개선과 체계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 28%였던 기업을 40%까지 개선하는 등, 효율화와 구조화를 직접 실천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등장 이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어드바이저 활동을 시작했다.
콘셉트는 ‘히토쓰나기 디지털’.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와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일기통관)를 결합한 표현으로, 디지털과 사람이 연결되어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내고, 비즈니스와 사람이 연결되는 사회를 지향한다. 숫자를 근거로 한 업무 개선과 구조화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해 저비용이면서도 유연한 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ChatGPT를 활용한 업무 개선 세미나로 단기간에 큰 호응을 얻었고, IT에 약하다고 느끼는 계층에서도 참가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IT에 익숙하지 않은 현장과 관리직에게도 구체적인 AI 활용의 장점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