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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 왜 우리는 늘 ‘일에 쫓기게 되는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애초에, 당신의 일은 너무 많다
‘효율화’를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똑똑하게 편해지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의 규칙’
바쁨의 정체를 ‘보이게’ 하자

02 당신의 ‘헛된 일’을 드러내는 일곱 가지 관점
일을 ‘작업’과 ‘고민’으로 나눠 보자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가려내기
목적 없는 ‘자료 작성’에서 벗어나자
‘왠지 모르게’ 하는 업무의 정체를 꿰뚫어 보자
‘이거, 정말 필요한가?’를 입버릇처럼 하자

03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해야 할 일’의 올바른 경계
처음에 맡겨야 할 것은 ‘고민하는 일’이다
‘무엇이든 AI’는 실패의 원인이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정리’와 ‘정밀 검토’다
시간 단축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간단한 사용법
AI 사용에 죄책감을 갖지 않고 ‘가치로 판단하는’ 일하는 방식으로

04 AI를 ‘쓰고 끝내지 않는’ 습관 기술
AI 활용은 ‘하면서 하는 습관’에서 시작한다
작은 규칙화로 망설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프롬프트는 ‘하나만’ 정하면 된다
AI에게 길러진다는 마음으로 사용해 본다
오류도 망설임도 ‘익숙해짐’으로 넘어선다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은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05 ‘의욕 제로’여도 나아가는 일의 구조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의 처방전
써지지 않는다, 정리가 안 된다를 해결하는 방법
메일, 회의록, 제안서를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기
막히면 AI에게 생각하게 하는 시점
실수를 막으면서, 속도도 높인다
의욕에 의존하지 않고, 돌아가는 구조를 만든다

06 늘 하던 ‘작업’에 AI를 살짝 더하기
존댓말과 공손한 표현 때문에 고민되는 메일 작성은 AI에게 맡긴다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드는 회의록을 2단계로 끝낸다
쓰고 고치기를 반복하는 보고서·제안서 작성도 AI로 단번에 해결
스프레드시트 작업이 10배 빨라진다! AI와의 현명한 조합
‘여러 개의 파일을 열어 복사하는 작업’ 번거로운 작업은 AI로 효율화한다
스케줄 관리와 단계 구성은 AI에게 맡기고 빠르게 끝낸다

07 AI 시대를 즐기는 사람들이 선택한 ‘새로운 일하는 방식’
AI와의 공존을 ‘불안’에서 ‘가능성’으로
AI 리터러시는 커리어의 강점이 된다
AI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요구되는 ‘인간력’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시대로
‘급성장하는 AI’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법
‘효율화’ 그 너머에 있는 것, 시간과 마음의 자유

저자 소개 2

하이토 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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灰藤健吾

기업 내 경리 책임자로 6년간 근무했다. 업무 개선과 체계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 28%였던 기업을 40%까지 개선하는 등, 효율화와 구조화를 직접 실천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등장 이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어드바이저 활동을 시작했다. 콘셉트는 ‘히토쓰나기 디지털’.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와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일기통관)를 결합한 표현으로, 디지털과 사람이 연결되어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내고, 비즈니스와 사람이 연결되는 사회를 지향한다. 숫자를 근거로 한 업무 개선과 구조화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기업 내 경리 책임자로 6년간 근무했다. 업무 개선과 체계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 28%였던 기업을 40%까지 개선하는 등, 효율화와 구조화를 직접 실천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등장 이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어드바이저 활동을 시작했다.

콘셉트는 ‘히토쓰나기 디지털’.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와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일기통관)를 결합한 표현으로, 디지털과 사람이 연결되어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내고, 비즈니스와 사람이 연결되는 사회를 지향한다. 숫자를 근거로 한 업무 개선과 구조화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해 저비용이면서도 유연한 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ChatGPT를 활용한 업무 개선 세미나로 단기간에 큰 호응을 얻었고, IT에 약하다고 느끼는 계층에서도 참가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IT에 익숙하지 않은 현장과 관리직에게도 구체적인 AI 활용의 장점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콘텐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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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만화 드로잉(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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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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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9쪽 ?
ISBN13
9791199938533

출판사 리뷰

AI와의 공존을 ‘불안’에서 ‘가능성’으로

챗GPT를 지나 제미나이, 코파일럿 등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됐다. 하지만 AI 사용 후 업무 효율이 증가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AI 사용이 업무 중의 하나로 추가된 것일 뿐인 것은 아닌가? 시간은 한정적이다. ‘힘을 써야 할 곳’과 ‘편해지는 기술’을 알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쓰자. 아이디어 발산, 자기계발, 가족과의 시간 등, AI로 업무의 효율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효율화란 질질 끄는 작업에 시간을 쓰지 않고, 정말로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총 업무 중, 반드시 내가 직접 해야만 하는 일에 몇 시간을 쓰고 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관점으로 업무 과정을 분석해 보면, 사람이 해야만 하는 일과 AI가 할 수 있는, 오히려 더욱 잘하는 일의 차이를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효율화된 업무는 단지 시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에너지와 여유를 준다. 또한 기존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 시작 전후로 AI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작업을 사전에 방지하며 AI 활용을 습관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알려준다. AI 어플을 홈 화면에 배치하기, 복귀 동선을 마련해 두기 등 초보자도 부담 없이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어려운 전문서가 아니다. AI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풀어서 쉽게 설명했다. 단순히 AI 사용법을 나열하는 책이 아닌, 일의 효율화와 스스로 생각하며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리뷰/한줄평2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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