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01 왜 우리는 늘 ‘일에 쫓기게 되는가?’‘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애초에, 당신의 일은 너무 많다‘효율화’를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똑똑하게 편해지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의 규칙’바쁨의 정체를 ‘보이게’ 하자02 당신의 ‘헛된 일’을 드러내는 일곱 가지 관점일을 ‘작업’과 ‘고민’으로 나눠 보자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가려내기목적 없는 ‘자료 작성’에서 벗어나자‘왠지 모르게’ 하는 업무의 정체를 꿰뚫어 보자‘이거, 정말 필요한가?’를 입버릇처럼 하자03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해야 할 일’의 올바른 경계처음에 맡겨야 할 것은 ‘고민하는 일’이다‘무엇이든 AI’는 실패의 원인이다사람이 해야 할 일은 ‘정리’와 ‘정밀 검토’다시간 단축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간단한 사용법AI 사용에 죄책감을 갖지 않고 ‘가치로 판단하는’ 일하는 방식으로04 AI를 ‘쓰고 끝내지 않는’ 습관 기술AI 활용은 ‘하면서 하는 습관’에서 시작한다작은 규칙화로 망설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프롬프트는 ‘하나만’ 정하면 된다AI에게 길러진다는 마음으로 사용해 본다오류도 망설임도 ‘익숙해짐’으로 넘어선다계속할 수 있는 사람은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05 ‘의욕 제로’여도 나아가는 일의 구조화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의 처방전써지지 않는다, 정리가 안 된다를 해결하는 방법메일, 회의록, 제안서를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기막히면 AI에게 생각하게 하는 시점실수를 막으면서, 속도도 높인다의욕에 의존하지 않고, 돌아가는 구조를 만든다06 늘 하던 ‘작업’에 AI를 살짝 더하기존댓말과 공손한 표현 때문에 고민되는 메일 작성은 AI에게 맡긴다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드는 회의록을 2단계로 끝낸다쓰고 고치기를 반복하는 보고서·제안서 작성도 AI로 단번에 해결스프레드시트 작업이 10배 빨라진다! AI와의 현명한 조합‘여러 개의 파일을 열어 복사하는 작업’ 번거로운 작업은 AI로 효율화한다스케줄 관리와 단계 구성은 AI에게 맡기고 빠르게 끝낸다07 AI 시대를 즐기는 사람들이 선택한 ‘새로운 일하는 방식’AI와의 공존을 ‘불안’에서 ‘가능성’으로AI 리터러시는 커리어의 강점이 된다AI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요구되는 ‘인간력’‘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시대로‘급성장하는 AI’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법‘효율화’ 그 너머에 있는 것, 시간과 마음의 자유
|
灰藤健吾
|
AI와의 공존을 ‘불안’에서 ‘가능성’으로챗GPT를 지나 제미나이, 코파일럿 등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됐다. 하지만 AI 사용 후 업무 효율이 증가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AI 사용이 업무 중의 하나로 추가된 것일 뿐인 것은 아닌가? 시간은 한정적이다. ‘힘을 써야 할 곳’과 ‘편해지는 기술’을 알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쓰자. 아이디어 발산, 자기계발, 가족과의 시간 등, AI로 업무의 효율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효율화란 질질 끄는 작업에 시간을 쓰지 않고, 정말로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총 업무 중, 반드시 내가 직접 해야만 하는 일에 몇 시간을 쓰고 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관점으로 업무 과정을 분석해 보면, 사람이 해야만 하는 일과 AI가 할 수 있는, 오히려 더욱 잘하는 일의 차이를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효율화된 업무는 단지 시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에너지와 여유를 준다. 또한 기존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 시작 전후로 AI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작업을 사전에 방지하며 AI 활용을 습관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알려준다. AI 어플을 홈 화면에 배치하기, 복귀 동선을 마련해 두기 등 초보자도 부담 없이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이 책은 어려운 전문서가 아니다. AI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풀어서 쉽게 설명했다. 단순히 AI 사용법을 나열하는 책이 아닌, 일의 효율화와 스스로 생각하며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