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유슬기
유손생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유슬기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농인 부모의 딸로 태어나 수어와 음성언어, 두 세계의 경계에서 살아왔다. 그 경계에서 바라본 것들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며, 구독자 7만 명의 유튜브 채널 <유손생>을 운영하고 있다.
수어 통역사이자 한국수어교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두가 “안녕하세요” 정도는 수어로 나눌 수 있기를, 그렇게 일상에서 다정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저서로 『그 집의 언어』가 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유손생의 수어 일력 365
페이지2북스
유손생의 수어 일력 365 이동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그 집의 언어 이동
작품 밑줄긋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286
(선략), 무엇보다 사랑이 어떤 모양인지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다. 다정함은 소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전해지니까.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86
얼굴 이름은 농인 사회에서 사람을 부르는 방법이다. 외모적 특징이나 성격, 직업, 습관이나 버릇 등을 수어로 표현해 이름처럼 쓴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80
작은 칸에 갇힌 수어 통역사도 리모컨으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으면 좋겠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69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른다는 막연함과 아득함은 헤어짐을 어렵게 했다. 그래서 농인들 사이에는 '롱 굿바이'라는 문화가 있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38
다양한 사람의 특성을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이 바로 이런 것을 뜻하는데, 현실에서는 여전히 '듣는 사람' 중심으로만 지어진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29
농인들도 수어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표정과 소리로 감정을 드러내는데, 청인들은 그것을 '데프 보이스'라고 부른다. 데프 보이스는 조절하기 어렵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107
2013년,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가짜 수어 통역사가 아무 의미 없는 손짓으로 수어를 흉내 낸 사건이 있었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94
나는 청인이라서가 아니라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라서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85
할아버지의 가르침은 마치 선악과 같아서 알면 알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나의 세상은 넓어졌지만, 동시에 엄마와 아빠의 세계가 얼마나 작은지 더 선명하게 드러났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그 집의 언어
티라미수 더북
양*만
2026.05.08.
p.69
엄마 아빠는 내 구구단을 들을 수 없었지만 내가 노래하는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고 있었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새로보기
1/10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