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경험 설계를 통해 성장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2007년 설립된 더플레이컴퍼니는 학습자 경험 디자인(LXD, Learning Experience Design)을 기반으로 조직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끄는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 개발 및 행동 설계 컨설팅 분야를 선도해왔습니다. 지난 십여 년간 삼성, LG, SK, 현대, 롯데, 포스코,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HR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0여 명의 전문 학습 경험 디자이너들과 함께 HRD를 비롯해 채용, 조직 문화 캠페인, 인터널 브랜딩 등 HR 전반의 조직 경험을 설계하고 운영하면서 기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플레이컴퍼니는 ‘PLAY for GROWTH’라는 슬로건 아래, 구성원의 진정한 변화와 성장은 개인의 의지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설계된 상호작용과 시스템, 그리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게이미피케이션은 학습자의 자연스러운 몰입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합니다. 더플레이컴퍼니는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200여 개 이상의 자체 개발 콘텐츠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유한 LXD 방법론과 HBT 같은 다수의 개발 노하우를 통해 최적화된 결과물을 도출하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아날로그 기반의 카드/보드 게임부터 대체 현실 게임(ARG) 장르인 빅게임, 모바일 및 PC 시뮬레이션, 그리고 최근의 LLM 기반 AI 롤플레잉 시뮬레이터와 AI 튜터에 이르기까지 온?오프라인과 하이브리드를 넘나드는 모든 형식의 콘텐츠 개발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2년 국내 HR 업계 최초로 빅게임 장르를 도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ASEAN+3 HRD 국제포럼’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게이미피케이션 성공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LG그룹의 채용 브랜딩 콘텐츠인 ‘Life’s Game’을 개발해, <2025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기업/브랜드 PR 부문 금상> 수상에 크게 기여하면서, 창의성과 대외적 파급력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더플레이컴퍼니는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시뮬레이터 콘텐츠들을 잇달아 런칭하면서, 고객사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조직 경험 디자인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