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야구기자로 2007년부터 야구 현장을 취재해 왔다. 민영 통신사 〈뉴시스〉를 거쳐 〈스포츠월드〉에서 활동했고, 현재 〈문화일보〉 체육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으로 2022년 한국야구기자회 최초 민선 선거로 회장에 선출됐으며 이후 3선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야구기자 가운데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뭐니볼TV’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방송 활동으로는 MBC 스포츠플러스 ‘비야인드’ 고정 게스트, 네이버 ‘보이는 라디오볼’ 메인 MC 등을 맡으며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올해의 체육기자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 보도·기획상을 6차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