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편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발표한 작가다. 『그녀는 무너져 버렸다』, 『이것만큼은 분명해』, 『내가 널 거기로 데려가 줄게』, 『우리는 물이다』, 『원하고 바라고』, 『내가 처음 믿었던 시간』이 그것이다. 또한 코네티컷주의 여성 교도소인 요크 교정 기관에서 20년 동안 자원봉사로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수강생들의 에세이를 엮은 『도저히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와 『난 날아갈 거야』를 편집하기도 했다. 현재 아내 크리스틴과 함께 코네티컷과 뉴욕을 오가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