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 기관 ‘워크 타임 레볼루션’의 CEO.
주 4일 근무제를 다룬 연구물이나 기사에는 십중팔구 그의 이름이 등장한다.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규모 단축근무 파일럿을 설계하고 이끌었으며, 수백 개 기업이 생산성을 높이고 근무 시간을 줄이는 과정을 함께했다.
아일랜드 최초의 주 4일제 파일럿을 추진한 것을 시작으로, 보스턴 칼리지?더블린 대학교 연구진과 영향 연구를 공동 설계했다. 이후 영국, EU,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까지 이 모델을 확장했고, 지금도 여러 정부와 기업의 요청으로 크고 작은 실험을 이어 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