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데뷔작인 《마지막 모든 두려움》으로 2022년 굿리즈의 베스트 미스터리&스릴러 후보에 올랐다. 그는 현재 “장르문학에서 가장 흥미로운 목소리를 내는 작가 중 하나”(E! News)로 평가받고 있으며 “긴장감 넘치고 빠른 전개의 스릴러를 만들어내는 작가”(Associated Press)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은 매년 라이브러리리즈 선정작으로 뽑혔으며, 아마존 에디터 선정 최고의 스릴러, 반즈앤노블 최고의 미스터리로 꼽혔다. 이외에도 코스모폴리탄, CNN, 뉴스위크, E!, 버즈피드, 비즈니스위크, 굿리즈, 팝슈거,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에서 올해 최고의 스릴러 혹은 가장 기대되는 스릴러로 선정되었다.
알렉스 핀레이의 소설은 현재 27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주요 작품들은 영상화 작업이 논의 중이다.
작품으로는 《마지막 모든 두려움》 외에도 2022년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미스터리&스릴러 부문 후보작인 《The Night Shift》, 2023년 라이브러리리즈 명예의 전당에 오른 《What Have We Done》, 2024년 전국 베스트셀러에 오른 《If Something Happens to Me》 그리고 2025년 출간 즉시 전국 베스트셀러가 된 《Parents Weekend》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