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는 자동화할 업무를 골라내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자동화할 수 있더라도 직접 하는 것보다 효율적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책은 꽤 현실적인 업무 자동화 첫걸음이 됩니다. 작은 실습부터 SNS 발행, 메일 분류, 프로젝트 관리, 마케팅 보고서, 뉴스 수집, 매출 보고, 콘텐츠 생성까지 자연스레 확장됩니다. 각 챕터마다 실제 업무 장면에서 출발하므로 비개발자도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먼저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막히기 쉬운 지점도 놓치지 않아 실습을 끝까지 밀고 갈 힘을 줍니다. 자동화는 거창한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오늘 반복한 일을 내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습관입니다. 이 책은 그 감각을 가장 실무적인 언어로 가르쳐줍니다. 바쁜 직장인, 1인 사업가, 마케터, 콘텐츠 담당자에게 자신 있게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