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정수는 발명가로서 농업, 생태, 식품, 돌봄, 환경 분야의 다양한 발명과 특허출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과 자연, 사람의 삶을 연결하는 발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친환경 기술과 생태 회복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의 어머니를 돌보는 간병인의 삶을 살아가며, 인간 존중과 생명 회복의 가치를 발명과 글쓰기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색골의 작은 호수』는 저자가 2026년에 출원한 파티션형 물막이 구조체 관련 발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농촌 과수원과 작은 생태 호수, 그리고 새해 축제의 희망을 문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