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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이 소설에 대하여 7 프롤로그 천장등이 먼저 깜빡이던 새벽 8 제1장 704호의 아침과 세계의 파도 11 제2장 지운 문장 19 제3장 헤일, 항구의 냄새 22 제4장 물고기와 해조류가 함께 사는 터 28 제5장 장난감 같은 모형 33 제6장 수출보다 먼저 필요한 질문 38 제7장 LA의 사라지는 여름 45 제8장 라비의 빈 장부 51 제9장 하얀 산호와 무너지는 절벽 57 제10장 태풍 일지와 빈 의자 64 제11장 어머니의 바다 70 제12장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 76 제13장 제주와 완도, 몸이 먼저 아는 바다 80 제14장 강진의 밥상, 고흥의 바다, 담양의 대숲 84 제15장 산에서 항구까지 89 제16장 각자의 바다, 각자의 설계 95 제17장 다행인 실패 101 제18장 모래의 길을 묻다 108 제19장 대나무, 밥상과 바다를 잇다 119 제20장 치어 한 마리 127 에필로그 두 숲이 이어지는 계절 131 작가의 말 135 독자를 위한 용어 해설 137 별첨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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