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있으며, 섬세한 심리 묘사와 위트 있는 문장으로 '페이소스와 유머를 넘나드는 탁월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작 『웨딩 피플』은 출간 전부터 여러 제작사의 경쟁 입찰 끝에 소니 픽처스가 영화 판권을 선점했고,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종합 베스트셀러,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소설 부문 1위, 《가디언》 《타임》 《시카고 트리뷴》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미국의 문학 유머상 ‘서버 프라이즈(Thurber Prize)’와 영국의 ‘코미디 우먼 인 프린트 프라이즈(Comedy Women in Print Prize)’ 최종 후보에도 나란히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