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대안학교 하늘빛우리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교회를 정말 좋아합니다. 일요일이 되면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함께 예배드리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서 너무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며 놀다가 ‘우리가 너무 시끄러운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마음을 책에 담아보았습니다. 책을 읽는 분들이 교회가 어떤 곳인지 조금 궁금해지고, 예수님을 한 번 믿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을 기독교대안학교에 보내는 것도 한 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