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oulution.ai 대표. AI 시대가 지식의 시대를 넘어 지혜의 시대로 나아갈 것이라는 관점으로, AI와 사람의 협업,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사람과 사람 간의 협업, 새로운 일의 방식과 가치 창출을 연구해 왔다. 8,000권 이상의 독서를 바탕으로 20여 년간 기업 현장에서 팀 개발, 리더십, 협업문화, 전략 수립, 성과 코칭 등 1,000회 이상의 워크숍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조직과 팀의 현장 문제를 풀어왔다. 현재는 AI Agent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기획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가 그리는 AI 시대 일의 방향은 세 마디로 요약된다. “도구에서 질문으로, 기술에서 상상으로, 생성에서 연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