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문, 에세이, 희곡 등 3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한 작가이다. 1972년 작 〈주술 Conjure〉이 실린 그의 시집은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전미도서상 후보에도 올랐다. 가장 최근 시집은 《왜 블랙홀이 블루스를 부르는가: 2007?2020 시집 Why the Black Hole Sings the Blues, Poems 2007?2020》이다. 또, 1972년의 《멈보 점보 Mumbo Jumbo》, 2011년의 《주스! Juice!》, 2021년의 《더 테러블 포스 The Terrible Fours》를 포함해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많은 소설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