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에세이스트이자 오페라 대본 작가이다. 소설로는 2003년 작 《소금의 책 The Book of Salt》과 2010년 작 《입안의 쓴맛 Bitter in the Mouth》 그리고 2019년 작 《가장 달콤한 열매들 The Sweetest Fruits》이 있다. 구겐하임 펠로우십, 뉴욕 공공 도서관 ‘영 라이언스 소설상’, ‘바드 소설상’, 미국 예술 문학 아카데미 ‘로젠탈 패밀리 재단상’, ‘존 가드너 소설상’, ‘존 도스 패소스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