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로 2015년에 성인 소설을 발표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에 출간된 『우산 그늘 밑에서(A l’ombre d’un parapluie)』를 필두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동화와 청소년 소설에 전념하고 있다. 이후 계속해서 글쓰기를 해 오며 학교 수업과 특강, 워크숍, 강연 등의 교육 활동을 통해 독자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주목받은 작품으로 동화 시리즈 『오스카와 카로스(Oscar et Carrosse)』(베르나르 베르셀 상 수상), 『나만의 방』 등이 있다.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상에서 겪는 내면의 혼란과 갈등, 정서적 성장,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세심하게 그려 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