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NGO 생명누리 대표, 생명살림의 농부, 목사
한신대를 졸업하였으며 구약학을 전공하였다. 1990년대에 거창, 합천에서 10년 동안 생명 농업을 실천하며 살았다. 그 후 선교사로 인도, 네팔, 아프리카 말라위 등에서 15년 간 생명 농업을 전파하고 교육하는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국제적 비정부기구(NGO)인 ‘생명누리’를 창립하고 대표를 지냈으며, 대안학교인 샨티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교장을 지냈다. 은퇴 후 속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마을로 이거하여 생명누리농원(경북 상주 소재)을 개원하고, 6년째 생명 농업 시범 농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해방공동체?? 1, 2, 3, 5권, 『약속의 땅??, 『우리 의학 이야기??, 『생명농업의 원리와 방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