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이로프랙틱 의학 박사 (Doctor of Chiropractic, D.C.)
통증을 단순히 아픈 부위의 국소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경계와 체형 정렬(Alignment)이 무너진 결과로 바라보는 ‘체형 정렬 전문가’ 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카이로프랙틱 의학 전문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와 미시간 주 카이로프랙틱 닥터(D.C.) 면허를 취득 하며, 인체 구조와 신경계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정렬 중심 접근법을 깊이 연구했다.
특히 누군가 외부에서 몸을 억지로 교정해 주는 수동적인 방식보다는, 뇌가 스스로 올바른 움직임 패턴을 재학습하여 균형을 찾아가는 ‘신경계 기반 재학습(Neural Relearning)’을 강조한다. 이는 카이로프랙틱의 핵심 원리인 “구조와 신경계의 완벽한 상호작용”에 뿌 리를 두고 있으며, 정렬을 통해 몸 본연의 기능이 회복되는 과정을 지난 25년간의 교육과 임상 현장에서 증명해 왔다.
15년간 척추 전문 의료기관인 우신향병원 척추신경과 임상 자문 및 과장을 역임하며 수만 건의 임상 사례를 경험했다. 현재는 서울 광화문에서 ‘손인수 체형 필라테스’를 운영하며, 카이로프랙틱의 해부학적 원리와 능동적인 움직임 교육을 결합한 독창적인 [체형 정 렬의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움직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