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대기업 직장인.
쉽게 연결되지 않는 직업, 쉽게 달성할 수 없는 일에 온몸으로 달려들어 결국 이뤄낸 사람이다.
8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14년 아이돌 그룹 BTL의 큐엘로 데뷔했다. 회사의 자금 사정으로 1년도 안 되어 팀이 해체되며 서게 된 새로운 기로에서 '안정감', 그리고 '소속감'을 택했다. 에치와이(한국야쿠르트) 홍보마케팅 팀을 거쳐 현재 대기업 S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로 다른 세계를 지나오며 변화의 흐름에 맞춰 역할을 넓혀왔고,
현재는 AI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며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