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탐구의 길에서 만난 여러 명상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살다가, 인류의 스승들이 가리켜 보이는 ‘존재의 중심으로서의 가슴’을 만나게 되었고, 이를 체계화하여 ‘가슴 명상’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드러내게 되었다. ‘가슴 명상’은 온갖 분별의 원천이자 갈등의 온상인 머리 중심의 삶에서 ‘근원이자 사랑 자체인 영적 가슴으로 풍덩 뛰어드는 명상법’으로, 양자과학과 영성이 지향하는 5차원 시대 지구인들의 ‘일용할 양식’이 될 만한 맞춤 수행법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영적 가슴은 모든 소음과 불안이 사라지고 충만함이 드러나는 자리요, 조건 없는 사랑이 솟아나는 자리요, 내 안에서 만나는 신성의 자리입니다. ‘가슴 명상’에서 가리켜 보이는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에 풍덩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가슴 명상’은 머리의 에고를 단번에 뛰어넘어 의식을 상승시키고, 그 의식을 통해 용서와 사랑, 상생과 공존의 영성 시대를 꽃 피어나게 할 것입니다.”
저서: 『두려움에 대한 명상과 사랑으로 깨어나기』(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