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이공(주) 회장을 비롯해 제21·22대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며 경주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헌신해 온 기업인이다. 한반도선진화재단 국가전략포럼 공동대표, 천년미래포럼 이사장,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회장 등을 맡아 다양한 공공·사회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상생 가치를 강조해온 경주 경제계의 대표적 원로 인사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현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관광반세기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