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친 현대인들 저녁을 밝혀주는 작가님께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쳐 '내 삶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고민하던 수많은 직장들에게 퇴근길 따뜻한 등불 같은 문장으로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을 너의 시간들이 드디어 세상에 나오네.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 분명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될 책일 거야. 멋진 작가가 된 자야! 출간 진심으로 축하해!!!
좋은 글로 많은 위로 받고 있습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대박나세요 화이팅
여러번 수정끝에 멋진표지가 완성되었네요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역할의 이름표를 떼고 온전한 나로 출근하는 시간’ 책내용도 너무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손경자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