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90cm라서 '키큰쌤'이다. 교실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와 에듀테크 도구를 발굴해 적용하고, 유튜브와 교사 커뮤니티(인디스쿨)를 통해 수업의 '키'를 키워주는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예술 창작 중심 수업의 대중화를 목표로, 세렝게티처럼 끝없이 펼쳐진 교육 현장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조금 더 높은 시선으로 방향을 살피며, 주변 선생님들의 수업에 영감을 건네는 '멋진 기린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