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적인 통합 심리치료사로서 감정 건강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특히 불안과 번아웃, 실존적 위기를 심신통합적 방식으로 다루는 데 관심이 있다. 심리교육의 확고한 지지자이며 다수의 대학과 경영대학원에서 인간발달 이론부터 사기꾼증후군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강의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대 생활양식의 문제점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웰니스 미디어 브랜드 〈밸런스 매거진〉을 만들어 대중에게 ‘마음챙김’과 정신건강을 주제로 정신적, 신체적 행복을 전하고 있다.
그밖에 정서적 건강, 웰니스 산업 및 심리치료와 관련한 다양한 매체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며 강연도 하고 글을 쓴다.
영국 심리치료위원회(UKCP)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