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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빌딩부동산중개 대표 신동성 외 49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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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빌딩부동산중개 대표 신동성 외 49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강창규, 고준석, 공경식, 구법강, 김남권, 김동민, 김선우,
김재진, 김정은, 김종호, 김찬우, 김창훈, 김현우, 나종범,
남궁인, 두성곤, 박수빈, 박주신, 박진우, 박창현, 박혜인,
소현지, 안형준, 오세왕, 오태환, 윤상웅, 윤중섭, 이남훈,
이민영, 이상혁, 이예진, 이유라, 이유정, 이유진, 이정욱,
이종주, 이준연, 이현주, 이휘석, 임효정, 정혜경, 조대희,
채수미, 최철승, 한희연, 허필우, 허승필, 홍지성, 황재호

원빌딩은 1998년부터 28년 동안 오직 ‘빌딩’만을 전문으로 중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중개법인이다. 아파트도, 토지도 아닌, 서울과 수도권 전역의 상업용 건물만을 다뤄왔다. 지금까지 원빌딩은 총 2,000건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켰고, 누적 거래 금액은 2조 원 이상, 중개된 대출 금액만도 1조 원을 넘어선다.

원빌딩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정보력이다. 자체 개발한 빌딩 분석 시스템(WCD)을 통해 입지, 수익률, 개발 가능성 등 건물의 가치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매입부터 명도, 리모델링, 임대, 매각까지 자산의 전 과정을 컨설팅하고 있다. 약 20만 건에 달하는 건물 데이터를 직접 축적해 왔고, 170여 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매일 수천 건의 통화를 통해 시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갱신하고 있다. 업계에서도 ‘원빌딩식 정보력’은 전설처럼 회자된다.

현재 즉시 계약 가능한 검증 매물만 34,000건, 빌딩 매수의뢰 고객 2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명실상부 국내 최대 빌딩 중개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건물, 원빌딩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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