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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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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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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1992년생. 《한겨레신문》 기자. 인용 없이는 글을 쓰지 못하는 병을 앓다가 증상이 악화하면서 기자가 됐다. ‘좋은 저널리즘이란 세상을 향한 덕질이다, 고로 인류의 미래는 덕후들에게 달려 있다’라는 모토를 기자 소개 페이지에 새기고, 업계에서의 쓸모를 모색 중이다. 이 책 외에 읽을거리로 ‘스포츠 인사이드’, ‘미디어 잔혹사’ 등 온라인 연재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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