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대한약사회에 입사하여 초기 5년 동안 비서실에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롯이 홍보라는 한 우물만을 파며 현장을 지킨 보건의료분야 홍보인으로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회장을 맡아 보건의료 홍보분야의 발전과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랜 세월 언론인과 단순한 업무적 관계를 넘어 깊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소통’을 이어왔다. 현장에서 몸소 부딪치며 깨달은 정책홍보의 핵심 철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