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영업 직군의 직장인.
한때 셰프의 꿈을 꾸었으나, 취업 전선에 뛰어든 뒤 하루하루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 직장인 월급으로는 서울 생활을 영위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주식을 시작한 지 8년이 되었다. 중·대형주 분할 매매를 통해 몇 년간의 누적 손실을 수익으로 전환하며 제2의 연봉을 달성했다. 주식시장은 보지 않을수록 수익이 난다는 깨달음을 얻고 투자와 직장 생활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균형 잡힌 일상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