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글로벌 기업의 직장인.
투자에 관심 없이 15년 이상을 성실한 근로자로만 살았다. 그러다 부동산 거래를 통해 다섯 살 어린 후배의 자산이 자신보다 10배 많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그날 밤부터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부터 주식을 시작해 초단타, 눌림, 일정, 스윙 등 올라운드 매매를 하며 억대 수익을 달성했다. 40대 후반이 되어가는 지금, 시황에 맞는 모멘텀을 파악하고 꾸준히 분석해 온 종목을 반복 매매해 꾸준히 수익을 만드는 투자자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