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대기업 직장인.
찢어지게 가난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로 어려운 시절을 보내다 대기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월급으로는 안정적인 미래가 보장되지 않음을, 대기업에서 정년퇴직은 무척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녀에게 내가 겪은 가난을 물려줘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주식을 시작했다. 현재는 월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단기 매매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매일 수익이 나는 투자를 목표로 새로운 종목과 시황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