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남성복 브랜드 전자상거래 기업 보노보스를 창업한 사업가다. 2018년 ?포춘? 선정 40세 미만 영향력 있는 리더 40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17년까지 보노보스의 CEO로 근무하다 월마트에 3억 1,000만 달러로 회사를 매각했다. 던은 엔젤 투자자로 활동한 경력과 다른 사람들과 공동 설립한 벤처캐피털 레드스완을 통해 그동안 120여 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도 했다. 그가 투자한 회사 중에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와비파커, 픽스, 코인베이스 등이 있다. 앤디 던은 유기농 아동의류 기업 모니카플러스앤디와 비영리 기술기업 레이즈드바이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이다. 현재 그는 사회적 고립과 분투하는 성인들이 현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돕는 소셜 플랫폼 파이를 창업하고 CEO로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