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에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와 입시학원 영어강사, 학원 운영을 통해 제자들의 꿈을 키우며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여러 논문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하고 문학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왔다.
고등부, 대학부 흥사단 아카데미 활동을 했으며 이는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정신을 배우며 시대와 사회를 향한 책임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는 충주에서 자연과 함께 소박한 농사를 지으며 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벗 삼아 독서와 사색을 이어가며 삶의 본질과 인간의 행복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화려한 성공보다 진실한 삶의 가치, 경쟁보다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소유보다 감사와 나눔을 소중히 여긴다. 거창한 이론보다 삶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성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한다.
“인생은 더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신념으로 오늘도 자연 속에서 사람을 배우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