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케팅 현장의 실전형 사업가
오사카 출생. 도시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시세이도에서 화장품 영업을 담당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후 웹 기획 · 프로모션 기업인 ㈜에스트를 창업해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2013년에는 아동복 공유 플랫폼 ㈜캐리온을 설립했다. ㈜캐리온은 회원 수 약 10만 명, 누적 매입 100만 건을 돌파하며 아동복 공유 플랫폼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2021년 M&A를 통해 회사를 매각하고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현재는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팅과 실행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영업 현장부터 창업과 경영까지 직접 경험한 실전형 마케팅 사업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