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판길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김판길
국내작가
전) 푸른아우성 성상담가·전문강사

성의 본질은 단순히 육체적인 면을 넘어, 나와 타인의 존재 그 자체를 온전히 인정하고 존중하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비교와 비난 없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과 깊은 관계가 만들어진다.
성상담가이자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성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래 들어왔다. 사랑을 막 시작한 이들이 서로의 몸과 속도, 감각과 경계를 잘 몰라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고받는 순간들을 보며, 성에는 기술보다 먼저 존재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 책이 성으로 인해 상처받은 독자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이제 사랑을 배워가는 독자들에게는 서로를 다치게 하지 않으며 더 안전하고 맛있는 사랑을 나누는 안내가 되기를 바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