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육부 장학관인 아겔은 초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방법, 정서적 안녕, 기회의 평등에 대해 깊이 통찰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학교 행복 연구소(Observatoire du Bien-etre a l’Ecole)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심리사회적 역량 발달 분야의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공동 저자인 룽과 함께 학생들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구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