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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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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국내작가 종교 저자

하나님은 우리가 예뻐서 사랑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 그 사랑이 우리를 예쁘게 만들어 가시는 겁니다.
성경을 펼쳐 보십시오.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처음부터 준비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늘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부름을 받은 후 순종한 자리에서 그들의 믿음은 자랐습니다.
저자는 <찬란한 믿음>을 통해 독자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부르셨다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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