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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믿음과 결단]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벼랑 끝 같은 현실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인생을 던졌던 신실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1. 레갑의 후손 (280년을 지켜온 약속, 신앙의 순결) ·18 2. 갈렙 (산을 정복한 믿음의 거인, 변함없는 열정) ·26 3. 노아 (방주를 짓는 믿음의 사람, 세상과 구별된 삶) ·35 4. 에스더 (이 때를 위함이 아니냐, 민족을 구한 결단) ·45 5. 라합 (붉은 줄 하나로 영원을 바꾼 여인, 생명을 건 모험) ·55 6. 사르밧 과부 (마지막 한 움큼에서 시작된 기적, 끝에서 시작되는 기적) ·63 7. 스데반 (면류관을 받은 최초의 순교자, 천사의 얼굴을 한 사람) ·70 제2장 [은혜와 회복] “무너진 자리에 찾아온 사랑” 실수하고 넘어지고, 때로는 깊은 슬픔에 잠겼을 때에도 다시 찾아와 손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았습니다. 8. 요압 (충성과 배신 사이에서, 권력의 중심에서 잃어버린 영성) ·80 9. 삭개오 (뽕나무 위의 세리장) ·89 10. 나오미 (쓴 물에서 단 물로, 기쁨의 노래로 바꾸신 하나님) ·97 11. 솔로몬 (성공의 정점에서 무너진 왕, 인간의 한계) ·105 12. 하박국 (낙심과 의문 속에서 피어난 믿음의 노래) ·113 13. 삼손 (가장 강한 자의 가장 약한 순간, 깨어진 사명의 회복) ·122 14. 니고데모 (밤에 찾아와 새벽으로 걸어 나온 사람, 거듭남의 비밀) ·130 15. 베드로 (넘어졌으나 다시 일어선 반석,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39 제3장 [사명과 복음] “나를 보내신 그 길을 묵묵히 걷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린 선지자들과, 예수님을 만난 후 인생의 목적이 완전히 바뀐 이들의 뜨거운 삶입니다. 16. 세리 마태 (세관에서 복음서의 기록자로) ·150 17. 호세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눈물) ·159 18. 이사야 (거룩하신 왕을 본 사람, 메시아 예언) ·166 19. 말라기 (침묵 전의 마지막 외침, 어두운 시대) ·175 20. 안드레 (그늘 속의 빛, 소박하지만 위대한 인도자) ·185 21. 사무엘 (기도하기를 쉬지 않는 선지자, 종이 듣겠나이다) ·194 22. 빌립 집사 (성경이 단 한 사람에게만 붙여 준 이름, 전도자) ·203 23. 멜기세덱 (역사의 안개 속에 나타나 영원을 가리킨 사람, 메시아의 모형) ·211 제4장 [동역과 일상] “함께 세워가는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혜를 발휘하고, 아름다운 동역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간 숨은 영웅들입니다. 24. 바룩 (무대 뒤에서 영원을 기록한 사람) ·224 25. 마르다와 마리아 (경청이라는 가장 큰 섬김, 아름다운 조화) ·234 26.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함께 걸어간 믿음의 동역자들) ·242 27. 아비가일 (지혜로운 한 여인이 가문을 구하다) ·252 28. 미리암 (고통의 바다에서 찬양의 노래로) ·260 29. 바나바 (사람을 세우는 격려와 용서의 사역자, 위로의 아들) ·269 30. 빌레몬 (용서가 만든 기적, 넉넉한 사랑)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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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명의 인생은 네 개의 계단을 오릅니다. 부르심에서 시작해, 무너짐을 지나, 다시 일어서고, 완주하기까지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계단은 어디입니까? 제1장 부르심 앞에 선 사람들 "준비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나님은 자격을 갖춘 사람을 찾지 않으셨습니다. 말이 어눌한 자를 지도자로, 막내를 왕으로, 어부를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그들이 특별했던 것이 아니라, 부르심이 특별했습니다. 제2장 흔들리고 무너진 사람들 "성경은 그들의 실패를 지우지 않았다" 거짓말, 배신, 도망, 원망. 믿음의 사람들이라 불린 이들의 이력서에는 지우고 싶은 줄이 가득합니다. 놀랍게도 성경은 그 줄을 단 하나도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왜 하나님은 그들의 부끄러움을 굳이 남기셨을까요? 그 이유를 아는 순간, 당신의 실패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3장 다시 일어선 사람들 "바닥을 친 사람만이 아는 회복의 비밀" 다윗은 회개했고, 베드로는 돌아왔고, 요나는 다시 걸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넘어진 자리에 주저앉지 않는 것. 그것 하나였습니다. 회복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되돌리는 것입니다. 제4장 끝까지 완주한 사람들 "찬란함은 마지막에 드러난다" 세상은 몰라도 하나님은 기억하시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무대 뒤에서 평생 남의 말을 받아 적은 서기관, 이름 없이 섬긴 여인들, 돌에 맞으면서도 하늘을 본 청년, 그들의 인생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마지막이 찬란했습니다. 당신의 마지막은 어떤 빛으로 기억되길 원하십니까? 이 책은 위대해지는 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보는 법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흔히 믿음을 '내가 하나님을 붙드는 힘'이라 여깁니다. 그래서 힘이 빠지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른 명의 삶은 정반대를 증언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붙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끝까지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번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믿음은 당신이 낸 용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신 신실하심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흔들림은 끝의 신호가 아닙니다. 아직 붙들려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들 1 다시 뜨거워지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 사람 2 같은 자리에서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기로 한 사람 3 성경 인물이 나와 무슨 상관인지 궁금했던 사람 4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한 권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