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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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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30여 년간 8명의 대통령 경호 현장을 지켰다. 대통령의 안전을 책임지며, 수많은 역사적 순간들을 목도했다. 현재 공공기관 상임감사로 재직하며 청렴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대통령
대통령과의 거리는 불과 1미터였다. 그러나 그 1미터 안에는 한 사람의 리더가 짊어진 책임의 무게가 오롯이 담겨 있었다. 대통령을 지킨다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지키는 일임을 배웠다.

#경호
경호는 눈에 띄지 않아야 완성되는 일이다. 수많은 현장을 경험하며 경호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국가를 향한 깊은 책임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헌신
경호원의 삶은 늘 자신의 뒤보다 대통령의 앞을 먼저 살피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가족과의 시간 대신 긴장 속에서 보낸 수많은 순간들은 모두 국가를 위한 작은 헌신이었다. 이 책은 대통령의 이야기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해 온 한 사람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는 30년 경호 인생을 거치며 만난 리더십과 책임, 그리고 국가를 향한 헌신의 기록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4
남들과 같은 무기를 들려 하지 마라. 나만의 무기를 정의하라.모두가 같은 힘을 키울 때, 시스템의 빈틈을 보는 '다른 시선'이 당신을 대체 불가능하게 만든다.다름은 극복할 대상이 아니라, 당신만의 독보적인 승부처다. (P.34 ~ P.35)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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