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그림을 그리고 하늘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 작가 박서인입니다. 맑은 하늘과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을 자주 찍습니다. 어린 시절에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우정, 가까운 관계 속에서 더 깊어지는 마음, 그리고 그 안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이야기로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도서 『그해 여름』은 하늘과 자연, 친구와의 특별한 추억을 통해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여름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책입니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감정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