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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국희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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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국희
국내작가 문학가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2022년 우연히 16회 <동서문학상>에 공모해 수필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 시절 인생이 나에게 관대하지 않다고 투덜거리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은 듯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갑자기 찾아온 행운을 단발성 운으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 그때부터 글쓰기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면서 한 번도 꾼 적이 없는 꿈을 갖게 되었다. 단순한 쓰기가 아니라 문학이기를 바라며 읽고, 쓰고, 사유한다.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도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려 한다.
공저 『종이배에 별을 싣고』, 『부산에 삽니다』, 『성실한 불온, 김수영』, 『세계는 매번 우리를 첫 페이지에 앉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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