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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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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국내작가 문학가
무엇이든지 이름보다 사주로 기억하는 게 편한, 글 쓰는 무당. 나무, 불, 흙, 금, 물의 기운으로 당신을 기억한다. 소외된 존재를 소외되게 두지 않는 치열한 공부와 실천, 조심스러운 해석이 운명학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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