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리포터와 구성작가로 일하며 방송과 인터뷰 현장에서 수많은 삶의 이야기를 마주했다. 커뮤니케이션과 코칭, 행동유형진단(DISC) 강사로 경청과 소통의 본질을 전해 왔다.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미래엔 교과서 창작 글감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또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글을 쓰고 있으며, 보고 듣고 겪은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에 싹을 틔워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잇는 공감의 글을 열매로 맺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