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의 국가안보 수석 특파원이자 CNN 뉴스룸 앵커다. 아시아, 유럽, 중동 지역에서 20년 이상 해외 특파원으로 활동한 뒤 워싱턴으로 복귀해 현재 국방부, 국무부, 정보 당국을 전담 취재하고 있다. 백악관과 대통령 관련 심층 보도로 에미상, 조지폴크상, 에드워드 R. 머로상, 메리먼스미스기념상을 수상했다. 풀브라이트 장학생 출신으로 예일대학교를 졸업했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ABC 뉴스 기자인 아내 글로리아 리비에라,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현재 워싱턴 D.C.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