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설교자로 살아왔다. 교회의 강단뿐만 아니라 신학교, 선교 기관, 그리고
소그룹에 이르기까지 말씀이 필요한 곳에서 설교와 강의를 해왔으며, 꾸준한 집필을
통해 설교에 관한 문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성서대학교, 영국 Redcliffe College와 Lond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목회하고자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다. 현재 밝은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이제 은퇴를 앞두고 도서출판 ‘양무리’를 통해 그동안 가꾸어온 말씀과 삶의 궤적을
책으로 펴내는 문서 사역의 새로운 길을 설계하고 있다.
주요 저서: 『땅 끝에서 만난 하나님』, 『하나님의 드라마, 에스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서』,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행복은 선택이다』, 『한 인생의 참회록』, 『의인에겐 내일이 있다』,
『인생의 흉년에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손』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