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호건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박호건
국내작가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모두가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경쟁에 뛰어들 때, AI에게 “왜 그렇게 판단했느냐”고 캐묻는 길을 택한 공학자다. 믿을 수 있는 기계란 속을 보여주는 기계라고 믿기에, 스스로를 AI의 블랙박스에 창문을 내는 사람이라 여긴다. 요즘 그는 거대언어모델의 저장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고쳐 쓰는 연구와, 인간의 기억 및 복잡한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계가 쓸 수 있는 지식으로 저장하고 학습하는 AI 기술 연구에 빠져 있다. 그동안 학계에서의 저술과 연구 활동에 매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강연과 책으로도 연구실 밖의 독자들과 만나려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