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위에, 복음의 가치로, 영원한 복음을 향해 나아가며, 예배와 말씀이 살아있고, 성령 안에서 순전함의 가치와 힘을 경험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끄는 목사다. 그는 순전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고 값진 것은 없으며, 여기에 우선되는 것은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순종의 길이 쉽지만은 않았다. 성경의 인물들처럼 그도 이해할 수 없는 여러 순간을 맞이했다. 그러나 지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순종을 선택하며, 일상에서 흔들림 없이 묵묵히 그 한 걸음을 떼곤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를 뼛속 깊이 깨달았다. 믿음의 삶에는 결국 순종만 남는다는 것을.
?
침례신학대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Worship?&?Leadership 과정 석사,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