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요커》, 《뉴욕 타임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첫 그림책 『어느 행운의 날(What a Lucky Day!)』로 주목받은 이후, 뉴욕 공공도서관과 시카고 공공도서관,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등이 선정한 추천 도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꺼비가 끌고 가는 길(Towed by Toad)』로 가이젤 아너상을, 『월요일은 특별해!(Every Monday Mabel)』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였습니다.